오늘의 증시, 한 그릇에 담았습니다

매일 아침 코스피·코스닥과 해외 지수, 주도주, 매매 인사이트를 5분 안에 스캔하세요.

코스피 KOSPI
7,080.92
▲ 63.01+0.90%
코스닥 KOSDAQ
844.48
▲ 10.10+1.21%
나스닥 NASDAQ
26,820.38
▼ 248.34-0.92%
S&P 500 S&P 500
7,683.69
▼ 59.72-0.77%

섹터 전광판

전체 보기 →
화학+3.21%
기계·장비+2.35%
전기·전자+1.95%
IT 서비스-2.40%
기계·장비-3.22%
건설-5.66%

일일보고서

전체 보기 →
일일보고서 2026.09.29읽기 4분

엔비디아 호재를 덮은 금리의 역풍 · 9/29 일일 보고서

엔비디아의 주주환원 호재에도 금리와 AI 투자 불안이 한국 반도체의 다음 출발을 무겁게 한다.

코스피
+0.90%
코스닥
+1.21%
나스닥
-0.92%

주간레시피

전체 보기 →
주간레시피2026.09.21 ~ 2026.09.25읽기 13분

삼성전자 13% 반등, 배당 다음의 시험 · 9/21~9/25 주간 레시피

삼성전자가 직전 5거래일 동안 13.0% 오르며 국내 시장의 반등을 이끌었다.

코스피
+5.40%
코스닥
+3.49%
나스닥
+2.06%
주간레시피2026.09.07 ~ 2026.09.11읽기 14분

월요일 하루가 만든 +3.33%, 유가 100달러의 청구서 · 9/7~9/11 주간 레시피

코스피는 6,909.91로 한 주를 마쳤다.

코스피
+3.33%
코스닥
+0.88%
나스닥
-0.94%

익숙한 매매 가설을 데이터와 거래 기록으로 확인합니다. 잘 맞은 결과뿐 아니라 틀린 가설, 계산 방법과 표본의 한계도 함께 남깁니다.

투자상식

전체 보기 →
투자상식

공포지수 97이 잰 것과 재지 못한 것 — VIX·VKOSPI 읽는 법

올해 6월, 코스피는 18일에 사상 처음 9,000선을 밟았고 일주일 남짓 만에 8,400선으로 되밀렸다. 6월 26일 하루에만 5.81% 급락해 서킷브레이커로 20분간 거래가 멈췄다. 그사이 …

투자상식

리포트 100건 중 95건은 '오른다'고 말한다 — 컨센서스에서 진짜 정보를 꺼내는 법

아무 대형주나 하나 골라 증권사 목표주가 평균과 지금 주가를 견줘 보자. 거의 예외 없이 목표주가가 더 높다. 오늘만 그런 게 아니다. 작년에도 그랬고, 주가가 한창 빠지던 달에도 그랬다. 그럼 시 …

투자상식

'따상'이라는 말은 왜 사라졌나 — 공모주 상장 첫날의 규칙

공모주 청약에 처음 들어간 사람이 상장일 아침에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은 “얼마까지 오를 수 있나요"다. 몇 년 전이라면 답은 ‘따상’이었다. 첫 가격이 공모 …

지난 글

아카이브 →
실험노트 2026.09.25

밤에만 들고 있으면 된다던 결론, 6년으로 늘려 보니 틀렸다

실험노트 2026.09.24

신호가 오래 켜져 있으면 더 믿을 만한가 — 5분봉 11,360건이 답한 것

실험노트 2026.09.23

물타기 규칙이 성적표 1위였다 — 같은 돈을 걸게 하니 꼴찌로 내려갔다

실험노트 2026.09.22

지정가로 사면 싸다 — 그런데 체결되는 순간은 늘 내가 불리한 쪽이다

일일보고서 2026.09.15읽기 6분

삼성전자 누른 AI 속도조절론과 보안의 부상 · 9/15 일일 보고서

AI 개발 속도조절론이 삼성전자를 누르는 동안 보안주는 새 수요를 기대하고 있다.

코스피
-3.26%
코스닥
-1.69%
일일보고서 2026.09.14읽기 6분

야간 반등 앞에 놓인 AI 속도조절론 · 9/14 일일 보고서

야간 반등으로 열린 회복의 문 앞에 주말 AI 속도 조절 논의가 새로운 문턱을 세웠다.

코스피
-1.76%
코스닥
-1.95%
일일보고서 2026.09.11읽기 8분

야간선물 -3.5%가 예고한 메모리 갭다운 · 9/11 일일 보고서

호르무즈에 이어 홍해까지 막히자 유가와 미 장기금리가 동시에 튀었고, 그 충격은 가장 높이 올라 있던 메모리로 몰려 코스피200 야간선물을 3.51% 끌어내린 채 서울의 아침을 열었다.

코스피
-0.25%
코스닥
+0.79%
일일보고서 2026.09.09읽기 9분

뉴욕이 유가에 밀린 날 서울이 되찾은 7000선 · 9/9 일일 보고서

브렌트유가 100달러 문턱에서 뉴욕을 끌어내린 밤, 서울은 퀄컴과 인텔이 지펴놓은 반도체 온기와 원전·화학 순환매를 연료 삼아 33거래일 만에 코스피 7,000선을 되찾았지만, 그 상승분의 상당 부 …

코스피
+1.40%
코스닥
+2.28%
일일보고서 2026.09.08읽기 9분

칠천피 4.6포인트 앞에서 멈춘 서울 · 9/8 일일 보고서

미국이 노동절로 문을 닫은 하루, 금요일 뉴욕이 이미 4.6% 매겨둔 한국의 값을 서울이 뒤늦게 정산하며 코스피는 칠천피를 4.61포인트 앞두고 멈춰 섰다.

코스피
+4.61%
코스닥
+1.07%
주간레시피 2026.09.06읽기 12분

자사주가 떠받친 한 주, 서울이 못 본 16만2천명 · 8/31~9/4 주간 레시피

코스피는 6,687.21로 한 주를 마쳤다.

코스피
-1.50%
코스닥
-2.97%
일일보고서 2026.09.04읽기 11분

월러 한마디에 뒤집힌 야간선물 1.85% · 9/4 일일 보고서

금리 공포에 짓눌려 자사주 계좌로 겨우 버틴 코스피가, 밤사이 월러 연준 이사의 동결 지지 한마디에 야간선물 1.85% 갭업으로 전제를 통째로 뒤집은 채 오늘 아침을 맞았다.

코스피
+0.26%
코스닥
-1.71%
실험노트 2026.09.03

수수료 8bp인 줄 알았다 — 체결 309건으로 잰 진짜 통행료